TYPEDOME

TYPEDOME

TYPE COOK

주문이 들어오면 재료를 순서대로 치세요.
손님은 아무리 오래 걸려도 기다려 줍니다.

준비하는 중…

게임 설명 · 조작법 · 연습 팁

TYPE COOK은 일곱 살에서 열 살 아이를 위한 타자 게임이고, 어린이 3부작 가운데 가장 큰 아이를 맡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정해진 순서대로 쳐서 만듭니다. 쿠키라면 밀가루 다음에 설탕, 그다음에 굽기입니다.

이 게임이 다른 두 편과 다른 점은 아무것도 고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칠지는 이미 정해져 있고, 순서를 지키는 것이 근육입니다. 그것도 두 겹입니다. 요리 안의 재료 순서가 하나, 레일 위에 쌓인 주문의 순서가 둘입니다. 두 번째 재료를 먼저 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름길이 아니라 그냥 틀린 것이고 지금 단계가 처음으로 돌아갈 뿐입니다. 뒤쪽 티켓이 마침 같은 재료를 원하더라도 앞 티켓이 끝나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손님은 아무리 오래 걸려도 기다립니다. 이 분을 기다린 손님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고, 근무 중에 화를 내며 떠나는 손님은 없습니다. 틀린 키는 지금 단계만 잃을 뿐 요리도 주문도 연속 기록도 전부 살아남습니다.

주어진 순서를 그대로 옮겨 치는 일이라서 실제 타자 연습에 가장 가깝고, 주방이라는 상황이 그걸 연습처럼 느껴지지 않게 합니다. 가게 다섯 곳과 열아홉 가지 레시피가 있고, 계정도 랭크보드도 없이 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가게가 다섯 곳이고 레시피는 모두 열아홉 가지입니다. 만든 요리는 요리책에 모이고, 근무가 끝나면 몇 그릇을 냈는지와 가장 길게 이어간 연속 기록을 보여줍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재료 그림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밀가루와 딸기와 간장을 그려 두어도 아이가 실제로 읽고 치는 것은 글자이기 때문입니다. 티켓 레일은 화면 위쪽을 가로지르고 맨 앞 주문만 크고 선명하며, 지금 칠 재료는 그 아래 냄비 위에 혼자 떠 있습니다. 두 겹의 순서가 화면의 두 자리에 나뉘어 있어서 무엇을 치라는 것인지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요리 0그릇!

제일 긴 연속
0
정확도
100%
기다리는 손님
0

스티커북

0 / 36

요리책

    잠깐 쉬는 중 아무 곳이나 눌러도 계속
    가게를 닫을까? 지금까지 만든 요리는 남아요